그레이스 켈리 웨딩드레스,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예고편에 안나오는 왕실 결혼식 웨딩드레스

그레이스 켈리 웨딩드레스는 지금봐도 예뻐요.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에서 니콜 키드먼이 그레이스 켈리 역할을 맡았는데 니콜 키드먼도 엄청 좋아하는 배우 임에도 그레이스 켈리의 고전적인 미모와는 또 다른 느낌의 미인이라 그레이스 켈리가 그리워졌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칸 국제 영화제에서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엄청 혹평을 받았다고 하네요. 세기의 흥미로운 가십을 지루한 영화로 만들어 놨다는 혹평 일색이라고 합니다. 음, 사실 예랑예신이도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줄거리 보면서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의 왕자 레이니 3세와 결혼하여 모나코 왕비가 된 것과 비극적 죽음은 영화보다 영화 같지만 그것을 영화로 만들면 좀 지루할 것 같았거든요. 아무튼 사진으로만 보면 그레이스 켈리 드레스도 너무 아름답고 니콜 키드먼 드레스도 아름다워요. 

니콜 키드먼 웨딩 드레스, 그레이스 켈리 웨딩드레스,


그레이스 켈리 영화 보다가 추억 돋아서 그레이스 켈리 웨딩 드레스 사진을 다시 찾았어요. 왕실 웨딩을 유명하게 해준 세기의 결혼식인 것 같은데, 지금 봐도 그레이스 켈리의 고풍스러운 드레스가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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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켈리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상체에 섬세한 레이스로 된 드레스에요. 왕실 결혼식에서는 노출을 피하고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추구한다고 해요. 여담으로 우리나라 재벌가에서도 이런 왕실 드레스를 선호한다고 하네요.

예전에 삼성가의 이재용 부사장 결혼식에서 입은 웨딩드레스, 이부진 사장 웨딩드레스도 모두 노출이 없는 고상한 웨딩드레스였고, 고현정 웨딩드레스, 노현정 아나운서 웨딩드레스도 노출이 적은 고급스러운 스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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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켈리 로얄 웨딩 드레스는 허리 부분을 꽉 잡아주고 스커트는 확 퍼지는 스타일이라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신랑들이 레이니 3세처럼 왕자복을 입을 수는 없지만 우리는 그레이스 켈리 드레스 스타일도 고려해 볼만 한 것 같아요. 팔뚝살 걱정도 덜 되고 당일에 코르셋으로 미친듯이 조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님 말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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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켈리 웨딩드레스는 뒷모습도 아주 예뻐요. 뒤가 층층이 퍼지는 스타일이라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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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피로연 장면이래요. 컬러로 봐도 예쁜 웨딩드레스 같아요. 모나코 왕실 결혼식 참석자들의 드레스도 근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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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투샷이에요. 두 미녀 다 너무너무 아름답지요. 그레이스 켈리가 입고 있는 드레스도 웨딩드레스로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오드리 헵번이 입은 심플한 드레스도 너무 아름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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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레이스 켈리 영화에 나왔던 스틸컷인데 오히려 좀 안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어깨가 엄청 넓어보이게 나왔네요. 그러나 얼굴이 그레이스 켈리라서... 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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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켈리 로얄 웨딩 왕실 결혼식이 너무 부러워서 찾아보니까 모나코라는 곳은 생각보다 자그마하다고 하네요. 모나코 여행 다녀오신 분이 특별한 신혼여행 장소로 추천해주시기도 했어요. 볼거리가 많은 것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이 흔히 찾지 않는 신혼여행지로 좋고 그레이스 켈리와 레이니 3세의 세기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특별한 결혼식 특별한 신혼여행의 의미를 갖기에 좋대요. 모나코 신혼여행 경비는 어느 정도 나올지 다음에 견적 한 번 뽑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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