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 신청방법, 인기폭발 서울 둘레길 걷기

서울 둘레길, 북한산둘레길, 서울 성곽길, 한양도성길 등 서울 내에도 걷기 좋은 곳이 많다. 특히 몇몇 곳은 걷기 운동과 산책 뿐 아니라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기념품도 주어 수집욕과 랩업 욕구가 있는 이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한다. 이번에 나온 것은 서울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이다. 완주시 기념 배지를 준다고 한다. 랩업 배지 좀 모아본 사람들은 벌써 근질근질할지도 모르곘다. 필자도 재빨리 서울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공지 뜬지 몇 시간이나 되었다고 벌써 마감행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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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는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기원 캠페인의 일환인 듯 하다. 어쨌거나 홈페이지는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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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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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나중에 둘러봐도 될 것 같기는 하나, 이번 스탬프 투어는 신청자들을 모아서 코스별로 80명씩 돈다. 3개팀으로 나눈다고 하니 한 팀에 25명 정도 될 듯하다. 운동화를 신고 간식 주전부리 챙겨서 가볍게 나서면 된다. 창의문코스의 경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양도성 해설사가 함께 한다고 하니 그냥 혼자 도는 것보다 재미있을 것 같다. 미술관에서 도슨트 안내를 들으면 몰랐던 것들을 배우게 되어 새로운 것이 보이곤 한다. 그냥 혼자 가면서 둘러보는 것과 달리 문화해설을 들으면서 한양성곽길을 돌면 역사공부도 되고, 콧바람도 쐬고, 운동도 될 듯하다. 코스는 창의문 - 혜화문 과 광희문 - 숭례문으로 이의지는 것이다. 주차에 따라 출발장소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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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발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출발은 점심먹고 오후 1시 20분 정도에 시작한다. 혼자 신청해도 되고, 지인과 함께 신청해도 된다. 신청 페이지 (http://tour.jongno.go.kr/tour/reservation/view.do?menuId=110428&menuNo=110428&seq=6)에 들어가 보니, 생각할 틈도 없이 벌써 마감이었다. 사람들 겁나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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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주에 한 자리씩 남아있을 뿐이다. 심지어 4월 것까지 예약이 차고 있다. 한 번 가볼까, 누구랑 가지,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이 빠른 사람들이 벌써 신청을 마친 모양이다. 서울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 신청하려면 빨리 서둘러라. 자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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