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너리스 존스노우 커플, 실제 커플 ㄷㄷ

왕좌의 게임에서 누가 끝까지 살아 남을지에 대한 논란은 끝이 없다. 걸핏하면 마틴옹이 퍽퍽 죽이시기 땜에 이번 시즌, 아니 이번 에피소드에 누가 죽을 지 알 수가 없다. 왕겜 덕후들의 예상으로는 얼불노, 얼음과 불의 노래이기 때문에 얼음 존 스노우와 불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살아 남아 웨스테로스 왕국을 지배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했다.



왼쪽이 존 스노우, 오른쪽이 대너리스다. 왕좌의 게임 극중에서는 이 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화보 같은 곳에는 이렇게 같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식의 대결구도가 되는 모양이다. 또는 대통합을 예상하는 사람도 있다. 용이 3마리이고 그 용을 타는 사람이 왕국을 지배하게 되는데, 한 마리는 대너리스 타가리옌, 한 마리는 존 스노우가 탄다는 사람도 있고, 둘이 결혼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왕좌의 게임 주인공 파티 사진인데, 왕좌의 게임 줄거리에서는 만날 일이 없지만 실제로는 꽤 친한 모양이다. 그나저나 대너리스 타가리옌 은발머리가 매력적이었는데 실제로는 갈색머리였다. 존 스노우 역의 켓 해링턴, 대너리스 타가리옌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이다.



대너리스 존 스노우가 붙어 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싶었는데, 열애설이 터졌다. 대너리스 존 스노우가 실제로 사귄다는 것이다. ㄷㄷㄷ



대너리스 존 스노우 커플 사진을 보면 정말 좋아 죽는 듯 보인다.

그러나 촬영 스케쥴 상 존 스노우는 추운 지역에 있고, 대너리스는 모로코에서 촬영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보기가 힘들다고는 한다. 아마도 왕좌의 게임 방영 시작하고 휴방기에 연애를 하는 모양이다. 이 둘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니, 실제 왕좌의 게임에서도 이렇게 이어지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존 스노우 얼음과 불 대너리스가 결혼하면서 왕좌의 게임 결말이 해피엔딩이면 좋을텐데 마틴옹은 그걸 원치 않을거야. 아마. ㅋㅋ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