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아기 항균 물티슈, 손 입 닦는데 안전할까?

다이소 제품하면 품질이 일반 마트와 비교해서 떨어지며 저가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일 경우가 많은거임. 다이소의 대부분은 천원이며 비싸게는 5천원정도의 제품도 있다. 그러나 천원짜리라고 해서 무조건 싸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천원에 파는 것도 다이소에서 파는거다. 때로는 다이소에서 파는 것이 오히려 비싸게 나올수도 있다는거다.



평상시 물티슈를 즐겨쓰는편이다. 지하철에서 아줌마들이 전단지 나누어줄때 물티슈가 있는것은 꼭 받아가는 체질이다. 그런 필자인데, 다이소를 갔는데 물티슈를 파는거임. 그것도 아기 항균 물티슈가 말이다. 그런데 가격이 천원이다. 당신이라면 이 다이소 아기 항균 물티슈가 비싸게 느껴지는가 아니면 싸다고 생각하는가?



물티슈가 원래 안비싸다. 일반적으로 물티슈는 500원에서 1000원에 이 정도되는 크기의 물티슈를 살 수 있다. 편의점에서 팔고 있는 물티슈를 보면 대부분 이 가격에 팔고 있다. 500원이면 휴대하면서 살수 있는 정도의 크기를 살 수 있다. 그러니 천원짜리 항목의 제품은 편의점과 다이소랑 큰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되는거임.



그럼 다이소에 파는 아기 항균 물티슈를 더 살펴보자. 예전에 소비자 고발 같은데서 물티슈의 유해성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룬적이 있다. 다이소 아기 물티슈는 PCMX라고 해서 살균제 물질이다.



미국환경 보호청에서 화학물질4로 지정한 성분인데 인체에 무해한 살균제라는 것이다. 게다가 6단계 정수 과정을 통해서 무색소, 무형광 무포름알데히드 저자극으로 만들 었다고 한다.



아무튼 어느정도 믿사 사용할 수 있는 다이소 물티슈인 듯 하다. 여기 전성분에 물티슈 정제하는데 사용한 성분들이 나온다. 품번은 55027번이다. 총 30매가 들어 있다. 보통 엄마들은 아기에게 쓰는 물티슈가 따로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급하게 나오다 보면 물티슈를 안가져오거나 여유분이 없을 수도 있다. 이때 급하게 하루정도 쓸수 있는 물티슈로 사용할 수 있다.



혹시 아무리 정제가 잘된 물티슈라고 해도 알로에나 클로로자일레놀, 프로필렌글라이콜에 알르레기가 있는 아기들이 있을 수 있다. 피부에 발진이 생기면 사용을 중지하자. 그리고 주의사항에 눈주위 혹은 점막, 상처부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길 바란다.



물티슈 한장을 꺼내어 쫙~ 폈다. 넓으나 두께는 얇다. 두꺼운 물티슈를 선호하는 엄마들은 약간 아쉬울수도 있다. 대변닦는데 거의 절반은 쓰지 않을까 한다. 아무튼 사용하던 물티슈를 안가져왔을때 다이소 아기 향균 물티슈를 하루정도 사용하는데 딱 알맞다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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