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 시즌5 새로운 등장인물 소개

왕좌의 게임 홈페이지에 왕좌의 게임 시즌5 새로운 등장인물 소개 영상이 떴다. 왕좌의 게임 시즌5 공식 촬영 시작이라는 소식만으로도 설레였는데 왕좌의게임 시즌5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니까 더욱 설렌다.



왕겜 시즌5 새로운 등장인물을 보니 시즌5 줄거리도 좀 가늠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장렬히 전사한 오베린 마르텔의 형이다. 도란 마르텔이 등장한다.



오베린 마르텔의 동생 트리스탄 마르텔도 등장한다.



마르텔 가문으로 시집간 마르셀라 바라테온도 성인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모양이다.

마르셀라 바라테온 캐스팅을 보면 정말 서세이 라니스터와 제이메 라니스터 사이에서 태어난 딸 같아 보인다. ㄷㄷㄷ 오베린 마르텔 죽음 이후 마르텔 가문의 동네가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또 다른 샌드 가문 세 자매도 나온다. 니메리아 샌드 (나이메리아 샌드?)



티엔 샌드, 타이엔 샌드? 여튼 이 아가씨는 쌍칼을 다룬다고 소개한다. 아리아 스타크랑 약간 느낌이 비슷하기도 하다.



하이 스패로우 역을 맡은 분이라고 한다. 왕좌의 게임 등장인물이 워낙 많아서 이 분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러고 보니 이미 왕좌의 게임 시즌4 등장인물도 어마어마한데 왕좌의 게임 시즌5 등장인물도 이렇게 많다니. 이러니 왕좌의 게임 에피소드에서 주인공 몇 명 거침없이 죽여도 극 전개에 아무 무리가 없나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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