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독성 아기 비누, 겨울철 유아 피부관리

여름이 끝나면서 급속도로 공기가 건조해직 시작하고 있다. 육아에 신경쓰고 있는 엄마 아빠라면 유아의 피부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을꺼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 독감에 대한 걱정도 있는데,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른이든 아이든 예외없이 잘 씻어야 한다. 잘 씻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비누에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요즘 무독성 화장품에 대한 열풍이 돌고 있다. 얼마전 어떤 방송프로그램에서 화장품의 독성과 유해성분에 대해서 폭로함에 따라서 천연성분, 무독성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유독 피부가 민감한 아기들 화장품도 마찬가지다. 무동성에 대한 이슈는 유아 캐어용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무독성, 천연 열풍이 불면서 자연스럽게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자동화된 제조과정 보다는 안전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자동화 시스템을 거치지 않는다고해서 다 핸드메이드는 아니다. 몇 % 이상 손으로 직접 만들게 되면 그건 자동화를 거치더라도 핸드메이드라고 부를 수 있다는 점이다.



아무튼 잠깐 이야기 주제가 다른 곳으로 갔으나 다시 무독성 아기 비누로 돌아오자. 오늘 소개할 제품이 아벤트 코리아에서 만든 무독성 아기 비누 스킨베리 네이쳐다.



피부에 자극이 되는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고, 화학성분을 없애고, 합성세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타르색소도 없다.



허브의 일종인 라벤더 에센셜 오일 성분이 들어 있어서 외부 자극으로 부터 받은 피부 스트레스를 줄어주며, 포도씨 오일로 세정효과를 업그레이드 시켰고, 코코넛 오일로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비타민 A,D,E가 들어 있어서 보습력이 괜찮고 아기 피부가 당김없이 가꾸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요롷게 비누같이 생겼지만 왠지 배고플때 먹을 것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생겼다. 나는 핸드메이드 비누임이라고 비주얼에서 확실히 그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물론 허브에 알러지가 있는 아기들이 있다. 혹시 사용해보고 피부에 트러블이 있는 아기들은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스킨베리는 무독성 아기 비누 뿐만 아니라 샘플로 베이비 샴푸 & 린스도 같이 써보면 좋다. 비누 구입할때 샘플로 샴푸나 선크림도 같이 달라고 하면 챙겨준다.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화장품 샘플은 상당히 후한 나라가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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