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얼스 과일젤리, 인기폭발의 아이들 유기농 영양간식

아이들 키우는집이라면 야미얼스(Yumearth)라고 대부분 알고 있을꺼다. 아마도 쿠팡, 티몬 등의 소셜커머스에 육아용품에 자주 떴으니까 말이다. 야미얼스는 외국브랜드다. 뭐 딱봐도 알것이다. 야미얼스 아기들부터 5세 정도의 아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이기도하다. 어쩌면 엄마 아빠가 아이들 간식으로 환호하는 것도 한 이유가 될꺼임.



제품중에는 야미얼스 사탕, 야미얼스 젤리가 유명하다. 다름아니라 과자 원료를 모두 유기농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이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눈에 불을켜고 찾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들이 합성화학물질에 노출도 많이되어있고 과장에 들어있는 인공색소나 재료 등으로 아토피에 많이 걸리 때문이기도 하다.



어른들도 비타민C를 먹어야 하듯이 아이들에게도 비타민C는 중요하다. 약으로 먹이는것 보다는 음식으로 먹이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꺼임. 비타민C 음료도 있지만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게다가 액상과당이나 설탕도 같이 들어 있어서 약간 꺼려지기도 한다.



그런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 야미얼스 과일젤리가 있다. 야미얼스 과일젤리 또한 100% 유기농 과일로 만든거임. 지방도 들어있지 않고 아이들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견과류도 없다.



유기농 과일을 통해 비타민 C를 호로록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 바로 야미얼스 과일젤리 되겠다.



겉표지에는 YumEarth Organics Fruit snacks라고 되어 있다. 하나의 포장에 5개 팩으로 나누어져 들어가 있다. 밖에서 나들이 갔을때 간식으로 한팩씩 주어도 되고 5명의 아이들에게 한개씩 줘도 괜찮다.



아이들 밖에서 칭얼거릴때, 짜증낼때 야미얼스 과일젤리 하나 쥐어주면 뚝 그치고 냠냠 먹을꺼다. 옆에 형제가 있으면 싸울 수 있으니 한팩씩 주고 싸우지 않도록 주의를 주면 되는거임.



이렇게 야미얼스 과일젤리는 진짜 과일모양으로 생겼다는 점이다. 색깔마다 맛이 다를듯 하지만 그냥 비슷비슷하다. 어른들 입맛에는 별로 인듯 하지만 아이들 입맛에는 이런것이 맛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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