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쉼표 코밍 코리 컵 후기, 물쉼표 노래 따라부르기

요즘 어른들도 물마시는 습관이 잘 안돼는거임. 워낙 청량음료와 아메리카노에 길들여지다 보니 그냥 물마시는 일이 많지 않다. 물의 중요성이 최근 엄청나게 강조되고 있다. 어쩌면 물의 중요성 보다는 물을 마시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 때문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거임.



이이들 물마시는 습관을 위해서 코웨이에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름하여 코웨이 물쉼표 프로젝트다. 아이들이 물마시는 습관을 기르기 위애서 일정량의 물을 마시는 전용 컵과 스티커, 시간표 등을 같이 제공하여 부모와 아이의 노력하에 물마시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코웨이 물쉼표 전용 컵입다. BPA프리라고 되어 있다. BPA란 비스페놀이라는 환경호르몬인데 일반 플라스틱에 많다고 한다. BPA 프리 제품은 비스페놀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제품이다. 그렇다고 모든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코웨이 물쉼표 프로젝트에는 캐릭터도 나온다. 코끼리 캐릭터이며, 남자는 코밍, 여자는 코리다. 코리는 파란색 남자 코끼리, 코밍은 핑크색 여자 코끼리다.



컵은 뚜껑하고 빨때를 포하하고 있다. 어린아이도 쉽게 컵을 들 수 있도록 손잡이는 양쪽에 있다.



아직 팔힘이 부족한 아이들이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전용 빨때도 있다. 전용 빨때 대신에 일반 빨때를 사용해도 큰 상관은 없다.



물쉼표 시간 스티커다. 아이와 함께 붙이면 더 재미있는 게임 요소가 되는거임. 이름 적는 란도 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 이런 걸 활용해도 좋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곳도 많은걸로 알고 있다.



코웨이 물쉼표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문 브로셔도 있다. 2013년에 처음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에 두번의 건강한 물습관을 만들어가는 내용이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물마시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3세에서 5세의 유아에게 필요한 하루 수분 보충량은 1,400ml다. 1리터 물 한통은 먹어줘야하는거다.



물쉼표 코끼리 캐릭터는 왠지 어딘가 모르게 친숙하다. 아이코닉스와 콜라보한 캐릭터인데 알고보니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를 제작한 곳이 바로 아이코닉스다.



물쉼표 시간이예요 노래도 있다. 코웨이 물쉼표 노래로 캐릭터 코리, 코밍 등 코끼리 친구들이 나와서 다같이 노래를 부른다. 아직 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 아이들 사이에는 따라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물 마시기 습관을 들이기 위한 괜찮은 프로젝트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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