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증, 날파리증, 눈앞에 먼지가 떠 다니는 기분

비문증 또는 날파리증은 눈앞에 먼지가 떠 다니는 기분이 드는 것이다. 


눈앞에 먼지, 비문증


위키백과를 보면 비문증 (날파리증)은 안구의 유리체에 떠다니는 운동성 부유물로 인해 눈앞에 뭔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라고 한다. 


- [라이프/건강정보] - 눈앞에 머리카락 먼지가 보이는 증상, 비문증 원인 



비문증 증상

아래 그림처럼 눈 앞에 뭔가 떠 다니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눈앞에 먼지, 비문증


먼지가 한 두 가닥 떠다니는 정도이냐, 엄청 많으냐의 개인 차이가 있다. 그러나 눈앞에 먼지 한 두 가닥 떠 다니는 느낌 정도로 비문증이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보건복지부 자료를 보면 비문증이라고 하려면 유리에 기스가 엄청 많이 난 것 같은 상태를 말했다.


눈앞에 먼지, 비문증


그냥 가끔 눈 앞에 먼지가 떠다니는 기분 정도로는 비문증이라고 하거나 치료받아야 된다고 할 수는 없는 듯 하다. 어쨌거나 눈 앞에 뭔가 떠 다니는 기분이 들면 거슬리는데 보통의 사람들의 경우 치료보다는 그냥 예방이나 완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비문증 예방 및 완화 방법

깜깜한 곳에서 스마트폰 보는 것을 줄여야 되고, (이건 뭐 모든 눈건강 지침의 1순위인듯) 다음으로 틈틈히 눈 근처 지압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눈도 종종 쉬게 해줘야 한다.


눈앞에 먼지, 비문증


1시간에 한 번씩만 눈운동하고 지압해도 눈이 많이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전통적 오이마사지 같은 것처럼 눈 위에 시원한 것을 얹어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눈앞에 먼지, 비문증


오이 같은 자연재료를 잘라서 올려놓으면 제일 좋고, 이게 힘들면 화장솜에 스킨 같은 것을 듬뿍 적셔서 올려놓거나 녹차우린물을 올려두면 눈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한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