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질 없이 벽 꾸미기, 포스터 및 사진 등 붙이는 생활 꿀팁

라이프/생활정보

2019.02.15 20:30

벽에 구멍 내지 않고 벽 꾸미기


망치로 못을 박거나 드릴로 나사를 박지 않아도 벽에 포스터, 사진, 열쇠 고리 등을 붙일 수 있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석과 쇠를 이용하면 포스터, 사진 같은 가벼운 것들은 쉽게 벽에 붙일 수 있다. 못이나 나사를 사용하지 않기에 벽에 구멍도 나지 않는다.


벽에 붙은 포스터


자전거 사진의 포스터가 자석과 쇠를 이용하여 벽에 붙인 것이다. 흰색 프라스틱 뚜껑이 달리 자석을 이용하면 검은 자석도 감출 수 있을 것이다.


테니스공 열쇠 보관함


흡착기를 이용하면 테니스 공 등을 이용하여 열쇠 걸이를 만들 수 있다. 흡착기를 접착제를 이용하여 테니스 공에 붙인 후 흡착기를 벽에 붙이면 된다. 흡착기는 벽지로 도배한 벽에는 붙지 않는다. 타일 같은 매끄러운 마감재로 마감된 벽, 창문, 냉장고 등에만 붙는다.


클립, 자석, 병뚜껑, 흡착기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무한 응용 가능하다. 클립과 자석이 없다면 테이프와 찍찍이를 이용해도 된다. 병뚜껑과 자석을 이용해도 된다.


병 뚜껑을 이용한 액자


병뚜껑을 이용하면 작은 사진 액자도 만들 수 있다. 자석과 클립을 이용하면 벽이나 냉장고 등에 예쁜 사진 액자를 붙일 수 있다.


쇠, 접착제, 테이프, 찍찍이, 자석 정도만 있으면 못질 없이 집안 곳곳의 벽을 꾸밀 수 있다.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집 벽을 꾸미며 놀면 좋을 것 같다.


생활 꿀팁 동영상 2개


자석과 쇠를 이용하는 방식은 정말 쉽다. 얇은 철판 혹은 클립 등을 테이프로 벽에 붙인 후 자석으로 붙이면 된다. 서류판을 이용해도 된다.



이 영상에는 꿀팁이 정말 많다. 글루건, 찍찍이 등을 이용한 생활 꿀팁이 가득하다. 양말과 쌀을 이용한 인형 만드는 방법도 있다. 심지어 유리병으로 스노우볼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by 토탈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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