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관리법, 건조한 피부 탄력 및 수분보충하는 제품

라이프/생활정보

2014. 11. 14. 08:00

겨울이다. 날씨가 건조해지고 피부에 수분이 달아나는 계절인만큼 겨울철 피부관리는 이제 필수다. 평상시에 물을 꾸준히 마셔온 사람이라면 아주 약간만 신경써주면 되겠지만 요즘 현대인들을 물먹는 습관이 잘 되어 있지 않으니 아무래도 제품을 통한 겨울철 피부 보습을 통해서 탄략을 유지해주는 방법을 택해야 하겠다.



예전에도 잘 사용해오던 화장품인데 급 피부에 잘 안먹는다면 그 만큼 피부에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품을 바꾸는 것이 좋다. 이 뜻은 피부에 노화가 진행되어서 이전에 쓰던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보습을 유지하기에 힘들다고 생각해야 한다. 피부도 체력이 있기 때문에 체력에 맞는 영양제를 먹어주어야 한다.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임. 겨울출에 부쩍 주름이 늘어나거나 피부 탄략이 줄어들면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피부에 탄력이 부족해줬다면 막강한 영양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한방화장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리몸에 좋은 것은 피부에 발라주어도 좋다고 한다. 한방화장품 중에서 인삼성분을 사용한 화장품이 있다.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피부에 탄력을 불어 넣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해두는 것이 좋겠다. 인삼 화장품 가격이 부담스러우니 겨울철에만 잠깐 사용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힘들다면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은거다. 물하루 섭취량 계산기 어플 소개하는 포스팅 참고하자.



건조한 겨울 날씨 때문에 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긴다. 각질은 화장이 잘 안먹고 뜨는 아주 번거롭고 짜증나는 경험을 유발한다. 수분캐어로 피부의 각질을 막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지 각질제거 용품을 써서 케어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 피부 관리에는 커피 가루를 사용하기도 한다. 커피가루를 피부각질 제거에 사용하는 방법은 커피가루 활용법 포스팅을 참고하자.



겨울철이라 화장이 두꺼워 질 수 있다. 겨울철 피부관리는 보습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굴에 화장을 얼마나 잘 지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클렌징도 잘 써야 한다.

그런데 두꺼운 화장을 지우는데 있어서 일반 오일형태의 클렌징은 피부에 제대로 착 달라붙지 않어서 세안이 잘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의문스러울 때가 있다. 이럴때는 젤타입 오일 클렌징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피부가 쉴 수 있는 시간은 수면시간이다. 잠을 잘때 피부도 휴식을 취한다. 피부의 탄력과 보습은 세안후, 취침전이 핵심이다. 이를 귀찮아 하면 피부에 급노안이 오니 겨울철에는 절대로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제발 물을 많이 마시자 물의 효능에 대한 포스팅을 꼭 읽어보자 두 번 읽어보자.

by 토탈인포

관련 게시글 더보기